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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래교육을 이끌 유능한 강은희 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오늘 우리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는 대구교육의 희망과 더불어 대한민국 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그동안 비전과 철학을 명확히 제시하고, 다양한 활동과 전략으로 대구교육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강은희 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
지금 우리사회 교육 현실은 지난 수십 년간 교실 수업 혁신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있었지만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그리 많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사상 처음 겪는 코로나19 앞에 대한민국 교육정책은 땜질식 처방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었고, 교육 현장은 바이러스 공포에 분주하고 어수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가 몰고 온 교육환경의 변화는 온라인 개학과 온라인 수입을 병행하며 교육 부재의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였지만,
앞으로 우리사회에서 교육이란 무엇인가?
학교의 의미는 무엇인가?
교사는 어떤 일을 감당해야 하는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건강하게 교육을 받을 방도는 없는가? 등 대한민국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과 방안을 깊이 모색하는 계기와 함께 대구교육의 올바른 변화와 전환의 과제도 시사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 후보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교육현장 곳곳을 직접 찾아가며 불안하고 다급해진 교육현장의 분위기를 안전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으로 전환하는데 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확고하고 흔들림 없는 신념과 소명는 이러한 코로나19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며 대구교육의 희망과 미래를 더욱 견고히 하고,
특히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다품교육” 으로 교육 격차 해소는 물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사라지지 않는 건강한 성장에 온간 열정을 쏟았다.
아울러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바로 세우고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뿐만 아니라 무너져가는 교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왔다.
교육감은 초·중·등 교육법을 따르는 만큼 교사출신으로 현장을 이해하는 것이 기본이며, 초·중·고 교육 전반에 대하여 더 깊이 공감하고 통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가진 분이 대구 교육을 책임져야 한다.
이에 한국노총대구지역본는 현장 교사 출신으로 “학교는 안전하게”, “교실은 활기차게”, “학생은 튼튼하게” 성장 시킬 수 있는 대구 교육감으로 강은희 후보가 적임자임을 표명하고,
이번 대구광역시 교육감 선거에서 강은희 후보를 절대적으로 지지함을 선언한다.
2022년 5월 30일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조합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