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5일 현재, 조합원 45만명 명부 확보!!
11월
24일 전국노동자대회 대규모 집회 개최!!
한국노총 2007정책연대 조합원 총투표가 다음달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열흘간 실시된다.
이에앞서 한국노총은 11월 24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10만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선 후보들을 초청해 연설을 듣는 ‘2007 정책연대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노총은 15일 7층 대회의실에서 긴급
회원조합대표자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07정책연대 사업일정을 확정했다.
한국노총은 당초 조합원 총투표를 다음달 10일~19일에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정치권의 후보단일화 논의 등 정치일정을 감안해 대통령 선거 후보자 등록 뒤인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열흘간 실시하기로 했다.
총투표 결과는 12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전화ARS 방식으로 실시되는 총투표를 위해 이달 15일
현재, 45만1738명의 조합원 명부가 확보됐다(의무금 납부 조합원수 대비 71.58%). 한국노총의 조합원 수는 총
86만5761명이며, 의무금을 납부하는 조합원 수는 63만1104명이다.
특히 한국노총은 조합원 총투표를 앞두고 다음달 24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2007정책연대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전국노동자대회에는 10만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며, 각 당 대통령 후보들도 초청해 조합원 총투표를 앞두고 후보들의 발언을 들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노총은 이달 25일 중앙정치위원회를 열고
민주노동당의 정책연대 대상 포함 여부, 각 후보에게 보낼 한국노총 대선정책요구안과 후보들의 정책 평가 등에 대해 결정할
계획이다.
2007년
10월 16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