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사각지대에 있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 내 공단을 주요 거점지로 하여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근로생활의 질을 높이고 노동과 삶의 균형을 맞춰주는 중요한 연결고리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 운영강좌 : 통기타(수요일), 우쿨렐레, 서예, 카메라, 오카리나
* 운영장소 :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교육장
* 모집대상 : 대구 소재 사업장 근로자라면 누구나
* 모집기한 : 2019년 3월 29일(금)까지(선착순 인원 마감)
* 신청방법 :
①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 (inocho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