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대구본부와 대구경영자총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대구외국인 근로자지원센타가 17일 문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대구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타는 최근 대구,경북체류 외국인 근로자수가 27천여명이 넘고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이들 여러국적의 대구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과 제도 및 문화차이로 발생하는 갖가지 고충해결을
도와
현지 언어, 문화 법률 이해가 부족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인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조원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 두발벗고 적극적으로 일할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경조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타는 대구가 유일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국내근로자뿐만아니라 세계화시대를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 생존권도 함께 아우룰수 있는 한국노총대구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2008년도 노조간부 교육 개최
12월 23일 2008년도 노조간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노조간부 교육은 2008년도 교육을 총 결산하는 의미의 교육이며 ▶2009년도 노동정세 전망과 노사관계 전망등을 알아보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등을 알아본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복수노조시대를 맞아 노동조합의 조직경쟁력 강화 방안 등의 교육을 한다.
2009년도 제1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노총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는 2009년도 제1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08년도에 이어 2009년에도 문화강좌를 실시하는 과목은▶영어회화 기초▶중국어회화 기초, 초급반▶일어회화기초▶컴퓨터기초 ▶사물놀이 등이다
제1기 문화강좌 개강은 2009년도 1월 5일이며 수강생 모집 기간은 2008년도 12월 31일까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