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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노동절 기념대회 개최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의장
김경조)는 제117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5월1일(화)오전 10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00여명의 대구지역 노동형제들과 함께 2007년도 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하고 메이데이의 진정한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고 선배 노동열사를 기리며 사회개혁적 노동조합주의 주도권 관철, 조직확대 강화, 산별노조 건설을
위한 새로운 노동운동의 패러다임으로 현장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운동을 더욱
매진 해 나아가는 결의의 장을 마련 한다. 또한 이날 대회에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최창득 대구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김정호 대구지방노동청
북부지청장등 각계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김경조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국노총은 올해 창립 61주년을 맞이하여 사회개혁적 노동조합주의를 정식 운동이념으로 천명하고 이러한 운동이념은
우리사회의 갈등요인인 사회양극화를 해소하여 국민 누구나가 보편적인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실천할 것”과 “자본의 자유만을 주장하는
신자유주의에 맞서 약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자 가족과 모든 국민이 행복을 누리며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정의로운 시장경제 질서를 확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2007년을 ‘새로운 시대, 새로운 노동운동, 새로운 노사관계를 한국노총이 앞장 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천명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는 연예인 축하공연 및 근로자 노래자랑대회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내는 자자리를 마련하며, 그리고 시상식및
경품 추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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