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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정기대의원대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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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30분에 93명의 대의원이 참석한가운데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07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는 1,2부로 나뉘어서 제 1부는 ▲노총위원장
표창, 시.도본부의장협의회 회장표창, 지역본부 의장 표창등의 모범조합원 표창 ▲김경조 의장의 대회사등의 내용으로 하는 행사와
제2부▲2007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08년도 사업계획(안)과 2008년도 예산(안) 심의 ▲임원보선 ▲기타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경조 의장은 대회사에서 “ 금년은 한국노총 과 정책연합을 이루어낸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은 해이고 또한
우리노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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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장인 장석춘위원장을
중심으로 새로이 출발하는,
어느해 보다도 뜻깊은 해이다. 그러나 우리노총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협력할 것은 하고 친자본반노동정책에 대해서는 조직적
대응과 저지 투쟁을 함께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는 몇년전 부터 산재전문병원 대구유치에 전심전력을
쏟아왔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드디어 북구 학정동에 산재전문병원이 건립 될 예정이다 대구지역 근로자들의 오랜
숙원인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에 이어 이번엔 지역 근로자들을 위해 산재전문병원을 꼭 건립하여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노총
2008년도 임금인상 요구율 9.1% 결정
한국노총
임금인상 요구율이 2008년 표준생계비와 노총 표준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금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월고정임금총액(월
정액임금+상여금월할액)기준인 9.1% (223,015원)로
결정됐다. 또한 매년 확대되고 있는 사회양극화 및 빈곤문제 해소를 위하여 비정규직 임금인상 요구율은 18.1%, 최저임금
요구액은4,738원으로 제시 하였다. 노총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을 좁혀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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