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의장 신동진)는 5월 1일(토)10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박상희 대구경영자협총협회 회장, 최수홍대구지방 노동청장등
각계 내빈과 노동자 및 노동자 가족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
했다. 신동진 의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60만 대구지역노동자와 함께
우리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는 노동운동사수와 노동기본권 수호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며 우리 사회의 책임있는 주체로서 노동자와 서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국민속의 노동운동을
힘차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 했다
또한
한국노총대구본부 문용선 사무처장의 경과보고와 80여명의 모범조합원과 간부에 대한 표창,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박상희대구경영자 협회
회장의 축사등으로 진행한 기념식을 마치고 개그맨 김정렬의 사회로 문을 연 근로자위안 공연에서는 초청가수 김종환의 무대로 객석의 관객은
흥에 겨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근로자노래자랑에서는 삼익택시 최상필동지가 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으며, 아울러 LCD
TV, 트롬세탁기 등 푸짐한 경품이 추첨되어 참석한 노동자 및 가족에게 행운을 주는 시간이 마련되기도
하였다. 한국노총 순회교육 무기한 연기 5월7일 실시하기로 한 한국노총 순회교육이 근로시간 면제심의위원의
날치기원인 무효와 근로시간면제(time off) 노동부 고시를 앞두고 한국노총지도부와 산별연맹대표자들이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하여
현재 무기한 연기되었다. 또한 한국노총은 4일 한국노총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근면위 표결 처리를 강력히
규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