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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는 지난 4월 5일 지역본부 다목적홀에서 114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 하였다. 그리고 이날 새로이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를 이끌어갈 의장과 사무처장이 선출되었다 새로운 의장에는 신동진
전국전력 노동조합 대구지부 위원장이, 사무처장에는 문용선 택시산업노동조합 부본부장이
총투표자 114명중 67표를 획득하여 당선 되었다. 신동진 신임 의장은 당선인사에서 “말보다는 실천으로, 섣부른
의욕보다는 자신을 성찰하는 겸손한 모습으로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맞추어 철저한 준비와 대비로
새로운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그 중심에 있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할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
그리고
부의장에는 김위상택시노련대구본부장, 류천우체신노조대구. 경북지방본부위원장, 김기만대구은행지부 위원장,
최인태주미노조대구지부 지부장, 이정호, 자동차노련대구버스지부 지부장 마홍열, 연합노련대구.경북지역본부
의장, 김재진화학노련대구. 경북지방본부 본부장, 회계감사에는 최용철공공노련대구지역본부 본부장,
유재득 담배인삼노조대구지역본부 지부장, 김종한 철도산업노조열차관리대구지부
지부장이 선출 되었다.
금속노련대구 ․ 경북지역본부 의장 선출
전국금속노련대구․경북지역본부는 7일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중회의실에서 대의원 102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 하였다. 또한
이날 금속노련대구․경북지역본부의 새로운 의장을 선출하였는데, 신임의장은
한국파워트레인 김수환 위원장이 대의원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어 당선 되었다.
화학노련대구 ․ 경북지역본부 김재진 본부장 재선출
화학노련대구․ 경북지역본부도 7일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다목적홀에서 대의원 30명이 참석한가운데 2010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 하였다. 그리고 이날 새로이 3년을 이끌어갈 본부장에 김재진 현본부장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재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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