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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위원장 대구.경북지역 현장순회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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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지난 8일 대구 · 경북지역본부
노조간부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석춘 위원장의 대구·경북지역
현장 순회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김경조 의장은 인사말에
“2009년 올 하반기는 복수노조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금지에
대해 정부와 사활을 건 투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와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한국노총 집행부의 지도아래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똘똘 뭉쳐 위기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은 13년 동안 유예된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의 임금 지급 금지와 관련하여 “ 노사관계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수 있는 사안”이라며 사활을 걸고 투쟁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하반기 투쟁에서는 단순히 보여주기식의 투쟁이 아닌 사회에 강한 파장을 주는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말하 |
고 현장조직에서 이러한 노총 지도부의 뜻에 따라
조합원들에게 최대한 교육이나 홍보를 통해서 실효성을 높여 가자“고 당부했다. 택시대구본부 2009년도 임·단협 타결!!
택시노련 대구본부(본부장 김위상)는 지난 9월
2일 21시경 2009년도 임·단협을타결하였다. 그동안2009년도
임·단협 교섭은 지난 3월 17일 1차 교섭을시작으로 총 21차례에 걸친난황 끝에 ▶운송수 입금기준액 차량별로 1일 1인 9,000원 인상 ▶임금은 1년 미만자 월 193,200원 인상, 1년 이상 2년 미만 근속자 기준 월 153,490원 인상 하기로 합의 했다. 금년도 임·단협 협상은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적용과택시요금 인상으로 사용자측은 택시업계의 고질적인 경영악화를
이유로 운송수입금 대폭인상, 기본근로간 단축등을 요구하며 시종일관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해 왔다. 하지만 택시노련 대구지역본부는 노사 자율에
의한 교섭에 중점을 두고 끝까지 인내를 가지고 사측을 설득한 끝에
2009년도 임·단협을 타결하였다.
2009년 노조간부 교육 일정
2009년 9월 17-18일 (경주조선온천호텔)
자동차노련대구버스지부 노조간부 교육 2009년 9월18-19일 (택시노련 연수원) 택시노련대구본부 노조간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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