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집행부 프로필조직도선언·강령조직운영규정오시는길
공지사항달구벌 노동소식지역본부 소식일정
성명·보도
상담 사례최신 판례
문서자료사진자료영상자료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사업소개교육내용자료실게시판
 공지사항
 달구벌 노동소식
 지역본부 소식
 일정

자동차노련대구버스지부 파업 찬성율 89.8% [2007-06-19]
작성자 : 관리자
파   일 : 1 1182243887달구벌노동소식3.hwp  

 

   

자동차노련대구버스지부파업찬성율 89.8%

 

 자동차노련 대구버스지부(지부장 이광일)는 올해 임금인상 요구안을 10.4%로 결정하여 사용자측과 7차례 교섭을 진행해 왔지만 사용자측은 임금이 인상되면 퇴직금 부분이 자연 증가되는데 퇴직금 자연증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임금을 인상할 수 없다며 협상가능한 대안을 전혀 제시하지 않아, 결국 4월 27일 교섭이 결렬되어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5월1일자로 노동쟁의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자동차노련대구버스지부는 “대구시가 노선조정, 경영합리화와 관련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한편 표준운송원가 정산과 출금.승인에 대한 의사결정주체이자 근로조건 결정권등 실제 모든 권한을 행사하여 실질적 교섭당사자는 대구시 임에도 불구하고 대구시는 버스 노사 자율적으로 해결할 사항이라며 버스노동자를 철저히 따돌리고 외면하는 기만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그동안 버스노조는 인내를 가지고 노사정 관계를 신의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평화적으로 만들어 가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사용자는 그들의 이익만 챙기기에 급급하여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였고 대구시는 공무원 임금인상 수준인 2.4%인상을 주장하며 방관하고 있다. 시내버스노조는 결국 5월 14일 조합원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하여 89.8%의 높은 찬성율로 5월17일 새벽4시부터 파업에 돌입 할 예정이다.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는 자동차노련대구버스지부의 결의를 지지하고 조직의 모든 힘을 동원하여 버스지부와 연대하여 사용주 와 맞설 것이다.  따라서 여러 단위조직에서도 자동차노련대구버스지부 (☎570-7050)로 격려 전화를 하여 동지애를 발휘합시다!!

 



HOME | 대구본부소개 | 대구본부소식 | 노동뉴스 | 노동법률상담 | 자료실 | 참여마당 | 근로자종합복지관 | 관리자모드 | 한국노총
오늘: 0 명
전체: 0 명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공단북로 132 (호산동 707-3)     전화 : 053-570-7000    팩스 : 053-570-7010
Copyright Since 2007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