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전국주한미군한국인노동조합 대구지부 지부장은 8월 28일(수) 오후 5시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에서 전국주한미국한국인노동조합 노조간부 및 조합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한미군의 한국인 노동자 감원과 하청 전환을 반대하는 규탄집회에 참석하여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들의 기본권 보장 및 생존권 쟁취 투쟁에 앞장 섰다.